슬라이드를 올린다
이미 만들어 둔 PPT나 PDF를 그대로 제출합니다. 발표용으로 쓰던 파일이면 충분합니다.
강의 자료는 이미 있는데 영상으로 만들려면 매번 카메라를 켜고, 말이 꼬이면 다시 찍고, 편집하고, 자막을 달아야 했습니다. 자료 만드는 시간보다 그 뒷일이 길었습니다.
그래서 뒷일만 대신 해 주는 서비스를 만들기로 했습니다. 기획과 카피는 제가 잡고, 업로드 처리·저장소·페이지 생성 같은 부분은 AI 에이전트에게 나눠 맡겼습니다. 코드 한 줄 직접 쓰지 않고 실제로 돈을 받을 수 있는 상태까지 올린 첫 결과물입니다.
지금은 베타로 무료 운영 중입니다. 만들어 보고 싶은 자료가 있다면 그냥 올려 보시면 됩니다.
강의 영상을 만들 때 가장 오래 걸리는 일은 내용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찍고 자르고 자막을 다는 일입니다. 덱캐스트는 그 뒷부분만 통째로 가져갑니다.
이미 만들어 둔 PPT나 PDF를 그대로 제출합니다. 발표용으로 쓰던 파일이면 충분합니다.
한 사람이 설명하고 다른 사람이 되묻는 팟캐스트 형식으로 슬라이드 내용을 풀어냅니다. 혼자 읽어주는 내레이션보다 끝까지 듣기 쉽습니다.
1~2일 안에 1080p MP4와 한국어 자막이 도착합니다. 유튜브·사내 교육·제안서 브리핑에 바로 올립니다.
한 사람이 원고를 읽는 내레이션이 아니라, 두 진행자가 서로 묻고 답하는 대화로 풀어냅니다. 설명을 듣다 막히는 지점에서 다른 진행자가 대신 되물어 주기 때문에 끝까지 듣기 쉽습니다. 또 자동 변환 도구와 달리 사람이 결과물을 확인한 뒤 보내 드립니다.
발표용으로 쓰던 PPT 또는 PDF 파일 하나면 됩니다. 대본을 따로 쓰실 필요가 없고, 슬라이드에 적힌 내용을 바탕으로 해설을 만듭니다.
제출 후 1~2일 안에 1080p MP4 영상과 한국어 자막을 받습니다. 유튜브·사내 교육·제안서 브리핑에 그대로 올릴 수 있는 형태입니다.
정가는 29,000원이고 현재 베타 기간에는 무료입니다. 실제로 쓸 만한지 확인하려고 열어 둔 상태라, 써보신 뒤 의견을 주시면 가장 도움이 됩니다.
베타로 무료 운영 중입니다. 팔려고 급하게 문을 연 게 아니라, 실제로 쓸 만한지 확인하려고 열어 둔 상태입니다.
가지고 계신 발표 자료 아무거나 하나 올려 보시고 — 나온 영상이 쓸 만한지, 어디가 어색한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. 특히 “이건 내가 직접 찍는 게 낫겠다” 싶은 지점이 있으면 그게 가장 중요한 의견입니다.